스타트렉 - 더 비기닝

리뷰/리뷰 | 2009/05/24 01:08 | LeSo
기억에 남았던 장면 5선.
스포일러는 알아서 주의.

펼쳐두기..


그림자 살인

리뷰/리뷰 | 2009/03/26 23:55 | LeSo
내용의 수정 / 추가 코멘트 환영합니다.

생각나는 것들


정리하자면
패러디 글 모음집을 이리저리 뒤섞은 시나리오에 기초한 삽질.

혹시나 좀 어설픈 CSI + 시대극 + 인디아나 존스 + 007도  취향이시라면 절대적으로 추천합니다.

미스테리/추리라길래 잔뜩 기대하고 가서 봤다가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니어서 이렇습니다.

 추가


너무 흥분해서 글을 썼나 싶어서 표현 수위를 조절했습니다. (숨김)


드래곤 볼 에볼루션이나 4요일 같은 비추천작은 아닙니다. 개그가 들어가 있어서 재미는 있는데 선정적/폭력적인 부분이 조금 걸리는 평작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 같습니다.

 

지팡이 사탕

분류없음 | 2009/03/25 18:01 | LeSo
사탕을 깨물어 먹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 터라 언제나 천천히 녹여먹습니다.

그런데 지팡이 사탕은 워낙에 길쭉하다 보니 먹다보면 어느새 끝이
송곳.gif

이미지출처 : www.icbank.com

송곳이 되어 있습니다.

저 죽이시려는 분은 지팡이 사탕 준 뒤 의자를 확 뒤로 잡아채시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 (영어)

디스커버리 채널을 열심히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올해의 Earth Hour는 전 세계적인 캠페인입니다. 모두 3월 28일 오후 8:30 부터 9:30까지 사용하시는 전등을 모두 꺼서 지구 대 지구온난화의 선거에서 지구가 승리하도록 한 표를 던집시다.

13일의 금요일 (2009)

분류없음 | 2009/03/13 12:20 | LeSo
  1. 남자는 제이슨 같아야 합니다.
    제이슨에게 당하지 않으려고 사람들은 도망가거나 숨고, 혹은 죽기 전에 죽이려고 별 짓을 다 합니다. 그 와중에도 제이슨은 불평 한 마디 하지 않습니다. 저게 남자의 근성 아니겠습니까?
  2. 대사로는 20년만에 돌아왔다지만 연도를 들어보면 (제가 잘못 들은 것인지도 모릅니다만) 30년에 가깝습니다. 원작과 맞추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확인은 안 해봤습니다.
  3. 활/화살로 죽인건 좀 실망 스러웠습니다만 그래도 나머지 녀석들은 리듬에 맞춰서 하나 둘 셋 푹.찍.꽥. 시원하게 죽여주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4. 집주인 녀석이 높은 목소리로 꺄악- 하는 건 개그겠지만 좀 …

  5. 이런 안이한 녀석들 그대로 갈아버려야지 그걸 그냥 던지니?

  6. DVD나 나오면 사야겠습니다.



  7. 전혀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가면 쓰고 이리저리 죽이니 아래 게임이라도… (퍼즐)

가로로 길어서 스킨이 박살나므로 가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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