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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1

분류없음 | 2008/12/01 23:57 | LeSo
  1. 자테온 자동 자리 비움 버그
    0분으로 설정하면 자동으로 전환하지 않아야 하는데, 진짜 0분으로 인식해서 온라인으로 바꾸는 족족 자리비움으로 전환되었습니다. ㄱ-;
    그냥 120분 정도로 설정하는 것으로 타협.

    이런, 다른 컴퓨터에서는 정상인 것으로 보아 집 문제인데 역시 해결하는 것은 귀찮습니다.

  2. 음? 11월 31일 맞습니다?
    등록일자의 예약 시간에 31일로 설정하면 자동으로 12월 1일로 바뀌므로 그냥 지금-내일 시간으로 설정합니다.

취향 테스트

분류없음 | 2008/12/01 04:44 | LeSo
전 좋아한다는 쪽에 긍정적인 표현만 있고 싫어한다는 쪽에 부정적인 표현만 있으면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들어맞기 쉽지 않습니까.

 

객관적이고 메마른, 비주류의 영역


색다르고 간결한 콘텐트 선호,
뻔하고 비슷한, 세속적 콘텐트 혐오함.
예술,문학적인 것에 관심 많지 않음




“램프를 만들어 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 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 빅토르 위고

 

이곳은 질서정연한 인과관계, 철두철미한 결단력, 깔끔하고 가벼운 것을 좋아하는, 사심 없는 취향을 위한 공간입니다.

 

군중심리, 오빠부대, 순정 신파극, 삼각관계 멜로 드라마, 현실감각 없는 낭만주의자, 성형 연예인, 취향이나 종교를 강요하는 인간들은 이곳에서 제거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 있습니다.  

  • 남들이 뭘 하던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 멀리 떨어져 객관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함.
     
  •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이지만, 인터넷에선 불만 가득한 주류 계층을 형성함.
     
  •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을 선호.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원하지만 자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는 것은 싫어함.
     
  • 대체로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기준이 모호해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