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만들 생각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에디터와 쓰던 글들이 있던 유에스비 메모리 스틱과 하드 디스크가 승천하신 덕에 포스팅할 글이 없습니다. (...)1
하루에 하나는 쓰기로 어제 정한지라 재밌는 것 생각날 때 마다 추가해 볼까 합니다.
첫 룰은 GM풍으로 방명록 답글 쓰기입니다.2
두통 때문에 오래간만에 아스피린 먹었습니다. 헌혈 후 무리한 운동하지 말라는데 서비스 센터3 두 곳을 다녀온 것과는 당연히 무관합니다. … 탈수로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스피린 한 알로 끝나서 다행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헌혈하시면, 음료수 팍팍 드세요.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