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면서 활쏘기 이런 행동 만큼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아니, 저, 그 정도는 …
눈 크게 뜨고 시선은 아래를 향하며 턱을 움직이지 말아라. 왜 이렇게 친숙하지.
안과 이외의 곳에서도 그런 고급 스킬을 요구하다니 - 세상은 볼 수록 이상한 곳이 많습니다.
저도 안과검사 받을때 참....힘들데요. 눈 작다고 무슨 소리 들은적 없이 30여년을 살았는데, 눈 크게 뜨고 움직이지 말라는게 그리 힘들줄 몰랐어요.
세상에 게다가 자세히 봐야 한다면서 굉장히 밝은 조명까지 비추지 않습니까. ㅜㅜ
안과일거라고 확신합니다. 저 안경쓰거든요. 5달에 1번씩, 못해도 1년에 1번 안과방문해서 눈을 점검(?)해주는 건 센스. 에요(?)
다른 병원은 부담이 없는데 안과만은 가기 무섭습니다. ㄱ-;
전 안과 처음에 안경살 때 말고 한번도 안가봤는뎁 ㅠㅠㅠ 안경점에서 그냥 대충 삽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이 아파서 간 겁니다. ^^;
아직 끓일 때는 아닙니다.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됬다! (...)